본문(내용)으로 바로가기

게시판

 
작성일 : 14-01-29 13:45
소치 동계올림픽의 시작과 마침을 기도로 전합니다.
 글쓴이 : 서은화
조회 : 3,195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은행 가톨릭선교회 베레쉬트 회원 서은화 마리아입니다.
아침 저녁으론 춥지만 낮동안은 따스한 햇빛이 나는 날씨네요.
지점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월례미사를 자주 참석하지는 못하여서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난 1월 월례미사 후 가톨릭 직장인 1월을 읽은 후 이 글을 써봅니다.
맨 마지막 장에 소치 올림픽 후원기사를 보니, 마음이 짠했습니다.
신부님편에 들은 얘기로는 기독교나 불교는 후원도 많이 한다고 들었는데
선수촌 경당은 그리 형편이 어떤지 새삼 걱정이 되었습니다.
작은 성의나마 보내 드리오니, 임신부님을 비롯하여 선수들 모두 올림픽 기간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건강히 다녀 오시길 기도합니다.

이제 2월이 되면 최신부님도 이동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단어중에 "인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다음 만남을 기약합니다.

늘 주님 안에서 깨어있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 글을 줄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