ⅩⅢ. 사제직과 성체
▷사제의 유일한 과제
*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 온 것은…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만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 “영적인 것은 생명을 준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
- 성체 현존은 계속됩니다.-